유통
  • [유통단신]
    홈플러스 외화 동전 적립서비스 앞으로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 동전을 대형마트에서 현금처럼 적립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홈플러스는 핀테크 스타트업 ‘우디’와 함께 서울 강서·목동·영등포·잠실·중계점에서…
    2020-07-08
  • 양고기 스테이크? 양꿍을 먹을까… 밀키트 ‘전성시대’
    1인 가구서 5060으로 소비층 확대태국식 카레·칭기즈칸 요리도 등장각종 레스토랑·유명 셰프 속속 합류식품안전 가장 중요… 재료 소분 고민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비대면) 소비와 외출을 꺼리는 라이프스타일…
    2020-07-08
  • ‘업계 3위’ 롯데마트, 사전협의 없이 판촉비용 떠넘겼다 2억원 ‘철퇴’
    국내 대형마트 업계 3위인 롯데마트가 사전협의 없이 납품업체에 판매촉진비용을 떠넘겼다가 2억이 넘는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서면약정서를 작성하지 않고 판촉행사를 실시하며 납품업체게 판촉비용…
    2020-07-05
  • 코로나에도 미소 짓는 온라인쇼핑…음식서비스 77.5% 폭증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소비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온라인쇼핑 거래는 오히려 ‘비대면’ 수요 증가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5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온라인…
    2020-07-03
  • “주말 통큰절 행사 오세요”
    4~5일 진행되는 ‘통큰절’ 행사를 앞두고 2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통큰절’ 행사는 이틀 동안 전국 모든 롯데마트 점포에서 진행되며 인기 신선식품·가공식품·생활용품…
    2020-07-03
  • 24시간 배달 편의점 ‘대박’…기존 점포보다 매출 6.9배↑
    편의점 CU가 24시간 배달 서비스로 매출 대박을 터트렸다. CU는 24시간 배달 서비스 운영점의 하루 평균 배달 매출이 12시간 배달 서비스 운영점 대비 6.9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시간당 매출로 환산…
    2020-07-02
  • 제로페이 결제액 5000억원 돌파…재난지원금·동행세일 효과 톡톡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인 ‘제로페이’ 누적 결제액이 이달 1일 기준으로 5000억원을 돌파했다. 서비스 시작 1년 반에 이룬 성과다. 코로나19 이후 확대된 비대면 소비와 소비 진작 차원에서 실시되는 대한민국 동행…
    2020-07-02
  • 샤넬 ‘오픈런’이어 이번엔 디올…2일 가격인상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크리스챤 디올이 2일부터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디올은 이날부터 레이디디올백 등 주요 인기 상품 가격을 10~12%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올의 가격 인상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
    2020-07-02
  • 대한민국 동행세일 성황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지난 26일 시작된 이후 첫 휴일인 28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할인 코너에 진열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
    2020-06-29
  • ‘대한민국 동행세일’에선…면 마스크 87%, 장어 50% 할인
    코로나19으로 인한 소비위축을 타개하기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돼 구체적 내용에 관심이 쏠린다. 전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뿐 아니라 주요 백화점, 마트 등…
    2020-06-26
  • “명품 사려고 새벽 4시부터 줄 섰어요”
    영업시작 30분 만에 600명 대기표 동나 마스크 쓴 고객 50㎝ 간격 의자서 대기 ‘플렉스’로 명품 큰손 된 2030 고객 몰려 신라인터넷면세점, 지방시·프라다 품절 신규 가입자 전주 대비 20배 이상 증가“새벽 4시…
    2020-06-26
  • “새벽 4시 줄 서”“대기 600번”…롯데 면세점 명품 풀린 첫날 가보니
    “새벽 4시부터 기다렸어요.” 오전 11시 문을 여는 경기 용인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의 하루는 25일 평소보다 6시간 빨리 시작됐다. 롯데면세점이 코로나19로 쌓인 재고 상품을 오프라인 3개(아울렛 기흥·파…
    2020-06-25
  • ‘한 장에 500원’ 비말 차단 마스크 판매 개시
    24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번호표와 마스크를 맞바꾸고 있다. 이마트는 이날 오후부터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대전권역 2개점(둔산·대전터미널…
    2020-06-25
  • 한 통에 11만원… 日서 출시된 사각수박
    일본 가가와현 농협 직원들이 24일 일본 서부 가가와현 젠쓰지시에서 사각 수박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 2017년 출하되기 시작한 사각형 수박은 익기 전 단계에서 한 변이 18㎝인 정사각형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 기르…
    2020-06-25
  • 롯데면세점 해외 명품 풀자 인기 상품 한시간 만에 품절
    국내 면세업계 1위 롯데가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쌓인 면세점 재고 물품을 풀자 명품 구매 대란이 펼쳐졌다. 이날 롯데쇼핑 통합온라인몰인 ‘롯데온’은 오전 10시 롯데면세점의 100억원 규모(1·2차 합계) 해외 명…
    2020-06-24
  • 1인 1빙 플렉스~ ‘빙캉스’가 뜬다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드디어 빙수의 시즌이 찾아왔다. 언제부턴가 ‘호텔 빙수’가 자신의 소비를 인스타그램에 과시하는 2030세대의 ‘여름 플렉스(flex)’의 상징으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호텔들은…
    2020-06-24
  • [유통단신]
    롯데백화점 의류 최대 80% 할인 롯데백화점은 오는 26~28일 본점과 잠실점, 노원점, 인천터미널점에서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 할인하는 ‘코리아 패션 마켓’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코리아 패션마켓은 코로나19로 …
    2020-06-24
  • 커피 한 잔보다 싼 와인
    대형마트 저가 경쟁… 4000원도 깨져커피전문점의 커피 한 잔보다 더 싼 와인이 나왔다. 와인 한 병의 가격이 3000원대까지 내려갔다. 이커머스에 밀리고 코로나19까지 겹쳐 생존 위기에 처한 오프라인 마트들이 외식…
    2020-06-23
  • 롯데면세점 명품 등 200억대 물품, 백화점 등 온·오프라인 통해 판매
    롯데면세점과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로 발생한 총 200억원 규모의 면세점 재고 물품을 롯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유통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쇼핑 통합 온라인몰…
    2020-06-22
  • 면세점 이어 대형마트도 새달부터 무급 휴직
    코로나 직격탄에 유통업계 휴직 확산 온라인 쇼핑,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기에 처한 국내 대형마트가 면세점에 이어 결국 무급·유급 휴직제도를 도입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다음…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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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
  • (94) 경영진 교체 등 승부수 띄운 넥슨,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낼까
    넥슨 일본 마호니·국내 이정헌 대표 체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경영진 대폭 교체‘괴짜’ 허민 고문, ‘구원투수’로 영입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넥슨은 단순 명료한 수직적 지배구조를 지닌 회사다. 지난해 연매출이 2조 5296억원에 이를 정도로 회사가 커졌지만 국내 대기업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는 없다는 뜻이다.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
  • (93) ‘승부사’ 넥슨 김정주, 매각논란 딛고 제2도약 이뤄낼까
    김정주 대표, 한국 PC온라인게임 개척자지난해 매출 2조 5296억원, 최대실적기록올해초 매각 시도 불발 뒤 조직안정이 과제 김정주(51) 대표는 게임회사 넥슨의 창업주이자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대표이사다. 게임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넥슨을 창업해 글로벌 게임업계로 키우는 등 한국 PC온라인게임을 개척했다.김 대표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공부까지 잘한 ‘엄친아’다
  • (92) 글로벌 빅마켓에서 승부거는 넷마블 경영진들
    권영식 대표, 방준혁 의장과 21년째 동고동락 이승원 부사장, 글로벌실장으로 해외사업전담백영훈 부사장, 일본시장 성공의 1등공신넷마블 고속 성장의 비결은 장르를 불문한 우수한 개발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과감한 도전이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준혁(51) 의장을 비롯한 넷마블의 주요 경영 리더 및 개발자회사들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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